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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니프라하에서의 시간을 적은 기록들

써니프라하 여행기

곽종수
2019-02-06
조회수 279

안녕하세요.


제 여행시기에는 블로그나 따로 사이트가 있지않아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되네요.


제가 써니프라하에 묵었던 시기는 2017.12.17~21(4박5일)동안 머무르게되었으니 이미 1년도 더 지났네요!!


처음에는 써니프라하가 개설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. 가신분들은 알겠지만, 일반 한인민박에 비해 꽤 넓은편이구요. 쾌적하고 새 집의 냄새도 풀풀 났습니다.


그때 당시에 민박에 머무르는 사람은 저 혼자였습니다. 특히나 사장님들께서 신경을 더더욱 많이 써주시기도 했습니다.


야경 투어도 가주시고 맛있는 음식!! (이 때문인지 전 아직도 왜 한국음식이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...ㅎㅎ)


또 여행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도 않고 왔지만, 여행 루트도 짜주셔서 그 코스대로 이동도 해보고,  삼겹살 파티도 해주시고, 마트에가서 같이 장도 봐주시고 그랬어요ㅎㅎㅎㅎ


가족같은 분위기와 손님의 위주로 쉐도우 어시스트같은??(아무도 없는듯 한데 옆에서 이것저것 다 도와주시는??) 그런 느낌이였어요. 손님이 최대한 편안하게 쉬고, 안락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첫 유럽여행을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셨답니다 ㅎㅎㅎㅎㅎ



전 내년에 또 퇴사하면 갈 예정이랍니다(사장님 참고해주세요 ㅎㅎ)

그때 또 다른 여행기를 이 곳에 남겨두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써니프라하 이용자들이 한명한명 발자국을 남겨두고, 서로의 추억을 공유하고 추억을 남겨두는 이곳 써니프라하에게 감사합니다!!!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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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수야!! 잘지내고 있지?! 써니프라하 게스트하우스의 시작을 함께한..ㅠㅠ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쉬움도 많이 남고 잘 챙겨주지도 못한것 같아 맘이 많이 걸린다... 진짜 진짜 다시 온다면 제대로 본때를 보여줄께.ㅋㅋ
조만간 한국 가는데 그때 연락할께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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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니프라하에서의 일상을 담은 순간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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