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's Story

써니프라하에서의 시간을 적은 기록들

믿고 가는 [써니프라하]

신성호
2019-07-07
조회수 229

써니프라하에서의 날들을 가만히 돌이켜보면

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짓고 있는

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네요.


저같은 경우는 유럽의 여유로움과 정취를 느끼고

싶어 체코를 찾았는데요.

시가지와 조금 벗어나있지만 시가지와 숙소를 오가는

그 짧은 길들이 너무나 기억에 남네요. (넉넉잡아 20분)

시가지에서 느낄수 없는 고요한 정취와 사장님만의

비밀의 장소들.. 지금도 눈을 감으면 아련히 떠올라 엔돌핀이

마구마구 샘솟네요^^


귀엽고 사랑스런 해수, 밝고 유쾌한 사장님 내외분 그리고

민박에서의 소중한 인연들.

특히 마지막 날 블타바강에서의 소울 넘치던 공연까지!

무엇 하나 부족함 없었던 여행이 되었던 것은 써니프라하를

택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^^


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~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.

감사합니다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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쿨가이 성호야! 이번에 아쉽지만 다음번엔 꼭 원하는바를 이룰수 있을꺼라 믿는다! ㅎㅎ 나중에 결혼할사람 생기면 꼭 다시 놀러와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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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니프라하에서의 일상을 담은 순간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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